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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교육/반反반半 정치공학

정치적 발언의 숨겨진 본질

by Back2Analog 2019. 3. 13.

기득권을 지키고 싶은 정치는 과거 권력(노인층)에 의존하며, 기득권과 싸우는 정치는 현재 권력(노동 중인 세대)을 지지한다.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는 정치는 아동과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과거 북유럽 국가들이 2차 세계대전의 폐허 위에서도 무상교육을 실시했던 것처럼...
정치인의 발언이 가지고 있는 의미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지지층 결집과 정적에 대한 공격... 신성한 내 블로그에 그 더러운 이름을 올리고 싶지 않지만 자한당 원내대표 나경원의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수석 대변인 발언은 이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한다.


@Back2Analog

댓글4

  • 고로 2019.03.13 09:11

    문재인대통령님 비난하는 사람들은 적폐로 몰아 국가원수모독죄 적용해서 싸그리 감방에 처넣어 촛불민주주의의 엄정함을 보여줍시다!!
    답글

    • Back2Analog 2019.03.13 10:30 신고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의 적에게도 득이 되는 정치원리입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독재의 방식을 쓸 수는 없지요. 안타까운건... 보수도 아닌 극우적 발언을 통해 결집할 지지세력이 이 땅에 존재한다는 현실이지요.

  • JAY 2019.03.13 18:5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답글

  • 2019.03.14 01:31

    비밀댓글입니다
    답글